‘닌자거북이’ 김현영, 8살 연상과 태국서 결혼식

그동안 ‘닌자 거북이’라는 애칭으로 많은 인기를 모은 KBS 개그우먼 김현영은 오는 25일 1년 6개월의 연애기간을 끝으로 태국 푸켓 현지에서 하종철씨와 태국 전통혼례식으로 결혼식을 치른다.지난해 5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행복한 만남을 지속하던 김현영은 “마흔이 되기 전 결혼하고 싶었다”며 너스레를 떨고는 “촬영이 있을 때마다 의상 코디해주고 마치 딸을 보살피듯이 자상하게 대해줘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덧붙여 김현영은 “섬세하고 […]

‘탈북자 美 대사관 망명 오보’ 왜 발생했는가

오보는 언론사 과열 경쟁에서 야기 출처 확인 않고 속보 경쟁에 중점  최근 ‘탈북자 미 대사관진입 보도’의 진위 여부를 두고 한인 일간지들이 엇갈린 보도를 내놓아 독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2일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탈북자 1명 미 대사관 진입’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오보 사태는 한국정부  관계 부처들에게까지 영향을 주어 미주 한인언론의 신뢰성에도 […]

社說 : 탈북자 보도는 신중해야

  ‘탈북자’라는 말은 글자 그대로 “북한을 탈출한 사람”을 뜻한다. 그런데 한국에서 통일부는 ‘탈북자’라는 용어를 ‘새터민’으로 부르고 있다. 새터민은 ‘새로운 터전에서 삶의 희망을 갖고 사는 사람’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통일부는 ‘탈북자’라는 용어에 거부감을 갖는 사람이 많아 여론조사를 통해 새 용어를 골랐다고 한다. 일부 탈북자들도 ‘탈북자’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이것은 남한 사회가 탈북자들에 대해 […]

發行人 칼럼 : 북한주민을 굶기는 김일성 동상을 해체하라

‘강정구 사건’이 대한민국의 국체 논란을 불러 올 정도로 정국을 시끄럽게 하고 있어 미국에 있는 동포들도 한국을 보는 감정이 예사롭지가 않다. 요즈음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재미 동포들은 한결같이 좌경화로 치닫고 있는 국내 현실에 우려를 금치 못하고 있다. 서울 장안에는 요즈음 이상한 소문이 나돈다고 한다. 날로 인기가 떨어지는 노무현 정부가 재집권을 위해 ‘신북풍’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 지금 […]

한국민 25%가 친북세력…미주에도 친북성향 바람 일어

▲ 14일 오후 평양시ㅐ 대동강변 능라도 5.1경기장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인 ‘아리랑’이 열리고 있다. “노정권의 친북정책·추종 좌경세력이 한국사회 혼탁으로 몰고가고 있다” 한국의 현실이 친북, 좌경화로 달리고 있는데 이제는 일본 언론인조차 “김정일 통일 대통령 될 것”이란 우려의 기고문도 나올 정도다. 최근 북한은 노무현 정권의 친북 성향을 최대로 이용해 갖은 수단으로 대남 선전과 친북 세력 확장에 광분하고 있는데 남한 […]

30대 탈북여성 북한군에 잡혀 고문당하는 충격장면 공개

몽둥이로 때리고… 발로 걷어차고… 머리를 짓밟고… 일본 민영 TV 10월초 탈북여성 구타장면 입수,방영예정 탈북해 8년간 중국서 모은돈 가지고 압록강 건너다 체포돼 구타당하는 동영상 공개 오는 10월이면 세계는 또 한번 북한의 처참한 인권상항에 충격을 받을 것이다. 일본의 민영 TV 방송들은 지난 8월 북한군 초소내에서 고문을 당하는 30대 북한여성의 처참한 모습과 그녀의 울부짖는 소리를 내보낼 예정이다. 이미 […]

중국 북경예대교수 정혜선

 ▲ 탤런트 정혜선(63), 중국 북경현대음악예술대학교 명예교수로 위촉  탤런트 정혜선(63)이 중국 북경현대음악예술대학교 명예교수로 위촉돼 오는 10월부터 차세대 한류열풍의 주역들을 발굴한다. MBC TV ‘사랑찬가’, ‘빙점’, ‘12월의 열대야’, SBS TV ‘그린로즈’, 그리고 곧 방송되는 ‘하늘이시여’까지 주요 드라마에 출연중인 중견배우 정혜선은 연기인생 44년을 뒤돌아보면서 “마지막 남은 열정을 후배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 시청자들에게 받았던 사랑을 고스란히 후배 연기자들에게 돌려주는 […]

빨갱이들도 진보세력 친북세력도 진보세력

  한국 민주언론의 마지막 보루”라고 불리는 조갑제 대기자(前 월간조선 발행인 겸 대표)가 LA에서 특별강연을 통해 오늘의 한국의 정치 현실을 비판하면서 국민과 해외 동포들의 양심 있는 행동을 요청했다.  조갑제 대기자는 ‘오늘의 노무현 정권과 추종 386세대가 한국을 절망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분석하면서 ‘그러나 한국의 양심 있는 국민들과 역사의식이 21세기 한국의 희망을 주고 있다’고 천명했다. 그는 지난 22일 한국교육관 […]

이번에는 이북5도민회 농락

▲ 재미 남가주 이북 5도민 연합회 김호정회장  ⓒ2005 Sundayjournalusa LA 한미교육재단의 분규도 “한국정부의 높은 입김 때문이다”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두 동강 난 이북 5도민회의 단일화를 만들겠다’고 한국에서 온 고위 관리들이 문제 해결은 커녕 오히려 양측간의 분열만 고조시켜 놓고 가버려 후유증이 심각해지고 있다.  재미 남가주 이북 5도민회 연합회(회장 김호정)와 이에 반대해 결성된 재미 남가주 이북 5도민 총연합회(회장 […]

김정일 정권의 붕괴는 시간문제, 남북 정상회담은 꼭두각시 놀음

부시 대통령과 40분간의 대화로 화제를 모은 탈북자 출신 조선일보 강철환 기자의 LA강연회(7월 15일)는 시종일관 정곡을 찌르는 북한인권 실상에 참석자들은 수 차례 박수로 화답하며 진지한 경청의 모습을 보였다. ‘북한은 이미 역사의 뒷편에 밀려 있다’는 북한 실상 강연을 전한다.성 진<취재부 기자> [email protected] 제가 북한 수용소에 풍선을 띄어 식량이나 의약품을 보내는 방법을 설명하자 부시 대통령은 보좌관에게 이 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