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버리힐스 팔로스버디스 지상사·정치인 앞다퉈 수천만불 저택 현찰…

박지원·권노갑 등 부패 정치인들 리베이트로 받은 비자금으로 타인명의로 매입 說 H그룹 거짓기업 공시통해 외화들여와 자식명의로 2천만달러 상당 호화저택 구입 IMF이후 1998-2002년 기간인 4년 동안 한인계가 남가주지역에 소재한 샤핑센터와 아파트 등 상업용부동산(Commercial properties)을 매입한 액수와 기업투자가 총 1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 같은 수치는 부동산매입관계 정보를 소유한 시카고 타이틀 컴퍼니와 카운티등기국의 등록대장에 기록된 한인계 성씨 10개(김,이,박,최,정,강,조,윤,장,임씨)를 대상으로 […]

이재용씨 한국「제3 大富豪」 맞나요…

이병철 이건희 이재용 삼성 「세습체제 」 올해 한국 최대 부호는 역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으로 1조4,280억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회장을 비롯 삼성 일가의 재산은 무려 4조8,34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주주 지분 정보제공 업체인 에퀴터블(www.equitable.co.kr)은 지난 9월2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03년 한국의 100대 부호’를 선정해 발표한 바 있다. 주목할 것은 이 조사결과에 따르면 삼성 […]

북한은 “情”이용한 대남공작 구사

북한의 소위 의 특색은 “정(情)의 이용”이라는데 있다는 이색주장이 나오고 있다. 일본의 유수한 한국통이자 오랜 동안 특파원으로 서울에 상주하는 구로다 카츠히로씨가 최근 일본 시사평론지 에 기고한 글에서 그같은 시각을 보여주었다. 북한에는 오래전부터 지연, 혈연을 이용한 공작이란게 있었다는 것. 지연, 혈연의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한국측의 관계자에 접근해 그 “정”을 자극하면서 상대방을 신뢰시켜 자기쪽으로 끌어들이는 것이다. 한국사회는 전통적 가치관을 […]

“예언가‘정도령’이 아니라 목사 정진철로 살련다”

만나고 싶었습니다 – 정진철 목사 역술인, 예언가 ‘정도령’으로 세인들에게 널리 알려진 정진철 씨가 그가 걸어온 길을 비춰볼 때 전혀 예상치 못한, 색다른(?) ‘목사’가 되어 돌아왔다. 1943년 10월 3일 전남 영광군 대마면 월산리에서 태어나 일찍이 천자문과 한학을 깨우치고, 9세 때부터 가출, 한국 및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마치 ‘奇人’처럼 살아온 그가 ‘목사가 되었다니 그를 어느 정도 아는 […]

과연 삼성에 칼을 들이댈 수 있나?

한국의 재벌기업 중 최고를 묻는다면 누구나 ‘Samsung’을 꼽을 것이다. 이제는 ‘삼성’이 아닌 ‘Samsung’으로 전세계에까지 잘 알려진 세계적 기업으로 우뚝 서 있는 것이 사실이다. 최근 이러한 삼성그룹 내에 적지 않은 파문이 일고 있다. 소위 ‘경영권 물려주기’ 즉 이건희 회장으로부터 장남인 이재용 씨로의 대물림 과정에서 일어난 ‘전환사채 저가발행’과 관련, 검찰이 그 동안의 ‘외면(?)’에서 ‘관심’으로 뒤바뀌면서 이유야 어쨌든 […]

권상우 회당 1000만원! 최고대우 안방컴백

권상우(27)가 회당 100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개런티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로 흥행배우에 등극한 뒤 신중하게 브라운관 복귀작을 고르던 권상우는 최근 고민 끝에 출연작을 결정했다. 올 12월 방영 예정인 STV 드라마스페셜 ‘천국의 계단’(박혜경 극본·이장수 연출)이 그것. 최지우와 서울대 출신 신예스타 김태희가 일찌감치 여주인공으로 결정돼 남자주인공에 관심이 쏠리던 화제작이다. 백화점과 테마파크를 소유한 대재벌가를 배경으로 일과 사랑을 놓고 격돌하는 […]

㈜신한 김춘환 씨 증권거래법 개정 전 변칙거래 서두른 듯…

최근 본국 금융감독원은 상장기업 및 코스닥 등록기업의 최대주주들의 변칙적 금전거래에 대한 사례색출에 나섰다. 이는 최대주주와의 금전거래를 금지하는 개정된 증권거래법안이 올 가을 정기국회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본보가 집중 기사화한 ㈜신한(대표 김춘환)의 경우에도 최대주주인 S&K KOREA와의 금전거래가 유독 많았던 기업들 중 하나. 코스닥 등록기업인 E사는 작년 2월 이후 무려 45차례에 걸쳐 최대주주 C씨에게 1백82억여 원의 회사 […]

LA 한인변호사들의 횡포실태와 현주소-2

변호사는 다른 사람의 인권을 보호하고 대변해 주는 법률 전문인이다. 그러나 이런 고귀한 임무를 져버리고 돈에 집착하는 변호사를 보통 “악덕 변호사”로 부른다. 악덕 변호사는 세상 어디에도 많다. 한국에도 미국에도 그리고 일본 등등 여러 나라에 있다. 한국계 변호사들 중에도 있고 미국인 변호사들 중에서도 많다. 미국에 사는 한국인들 중에는 한국계 변호사들보다 소위 백인 변호사들이 더 우수하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

여론 평가 는‘낙제점’ ‘바닥 圈’ 등 國政중 최하위

경제통 100명의 채점은 47점 美 시장 점유율 韓 쮬 中 쮪 현상 노무현정부 출범6개월은 “임기의 10분의 1”에 해당되기도 하고, 국정방향이 확고하게 잡혀가는 준비기간이기도 하여 매우 주목되어 왔다. 각 언론기관이나 미디어매체들이 앞다투어 여론조사 등을 통해 그 윤곽을 잡으려 한 까닭이기도 했다. 결과는 한마디로 실망이었다. 특히 “살아서 움직이는” 경제분야가 제일 나쁜 ‘성적’을 드러낸 것이다. 예컨대 친정부격인 MBC방송의 […]

일본측이 보는 岐路의 한국경제

이 여름 서울의 번화가 명동에서는 “50%할인세일”을 내건 소매점이 눈에 띈다. 돈주머니 끈을 조인 소비자를 자극하려고 상점들이 대폭할인경쟁에 들어간 탓이다. 그래도 소비는 회복기미가 안보인다. 백화점매상고는 6월까지 5개월 연속 전년비 마이너스가 되고 그 후도 계속되고 있다. 택시도 빈차의 열이 눈에 띈다. “1년 전의 축구 월드컵열기가 먼 옛날로 여겨진다”(일계 기업 주재원)고 할 정도로 경제의 활기를 잃은 모습이다. 한국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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