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 취재-‘뉴저지-뉴욕 주’ 활개 치는 가짜 변호사 파렴치 행각 백태
■ 김영민 변호사, 지난해 11월 6년여 자격정지 뒤 영구축출 당해 ■ 자격박탈불구 지금도 여전히 NY-NJ서 변호사 사칭해 …
■ 김영민 변호사, 지난해 11월 6년여 자격정지 뒤 영구축출 당해 ■ 자격박탈불구 지금도 여전히 NY-NJ서 변호사 사칭해 …
■ ‘형제 중 가장 믿었던 동생 장재민에게 3천만달러 갈취당했다’주장 ■ 2020년 12월 소송 현재 계류 중…본안까지는 …
■ 검사복 벗고 변호사로 일하면서 중소기업 측에 빨대 꽂고 돈 벌어 ■ 중소기업 전문홈쇼핑 대표이사와 2000만원 …
■ 잘못된 부동산 관행부터 치명적 사기 행각까지 ■ 3년 경력자가 ‘25년 전문가’로 버젓이 행세해 ■ ‘가장 싸게 …
■ 박물관 기획부터 환경 평가까지 기본 컨셉 자체 실종 ■ 2018년 수입은 $14,481인데 국장에 $95,000 지불 ■ ‘공청회 …
■ 지난해 10월 린우드홀, 보존협회와 9백만 달러 계약이어 교회도 매각 ■ 차지철 처남 3명 교회이사회 매각 …
■ 한인 직원들, 30년 이상 장기근속 ‘한국인이라 차별 당했다’ 충격 주장 ■ ‘한인들은 나이 많다’‘한인들은 …
■ 뉴저지저택 담보물은 본인 소유의 마운틴사이드 주택 ■ 뉴욕 부동산 담보는 동생소유 어퍼이스트사이드 콘도 ■ …
■ ‘17년 동안 얼마든지 체포 가능했지만 체포 하지 않은 이유는’ 반문 ■ 본인명의 2개 주택서 거주…‘도주 안했고 …
■ 김건희와 손잡고 전당대회서 김기현 대표 배후 지원 의혹 ■ 전광훈 창간 자유일보, 창간 직후 ‘윤석열·김건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