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재명의 새빨간 거짓말 – 절체절명 낙마위기 허위사실공표 공직선거법위반

李, 대장동 5503억 원 환수했다지만…실제로는 5175억원 북측터널공사비에서 3백억 이상 부풀렸다 사실상 집권여당의 대선후보로 확정된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장동 도시개발사업과 관련, 허위사실을 공표한 사실이 본보에 의해 포착됐다. 이 지사는 지난 9월 14일 대장동 관련 의혹을 해명하면서 ‘대장동 개발은 5503억 원을 시민이익으로 환수한 모범공익사업이다. 사업자가 공원조성사업으로 2761억 원, 인근터널공사 등으로 920억 원, 임대주택부지 1822억 원등을 무상으로 지급했다’고 강조했다. […]

[단독]이재명이 위험하다-성남 대장동 개발사업 지배구조 검은 실세 추적

자본금 5천만 원 시행사가 3년 만에 수천억 수익을 냈다면… 성남시 특혜 없이는 불가능한 사업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성남시장 시절 추진한 개발 사업이 대형 게이트로 비화될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이른바 ‘대장동 개발 사업’은 경기도 성남구 대장동이란 곳을 성남시와 민간 기업이 손잡고 개발한 대형 사업이다. 이 지사는 이 사업을 공공개발의 모범 사례라며 치적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속으로 들어가 보면 […]

대선후보 경선 앞두고 이재명 <세바정 2022> 출범

‘이재명 전미후원회’ 공식발족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경선이 이달 5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이재명캠프가 전미후원회를 공식발족하고, 발등의 불이 된 재외국민선거인단 모집에 나섰다. 그동안 미국에는 LA와 샌프란시스코 등지에 자발적인 이재명후원회가 있었으나, 지난달 18일 정책자문그룹 세바정 2022가 공식출범함에 따라 글로벌협력위원회 산하에 전미후원회가 공식적으로 닻을 올렸다. 전미후원회는 일단 뉴욕, LA, 워싱턴 DC 등에 지역후원회를 두고 4명의 부위원장을 선임하고 이들을 […]

[의혹 심층취재] 청주 간첩사건 실체 해부 이재명 대권 가도에 불똥 튀나

형수 욕설파문, 여배우 스캔들에서 조폭, 간첩 스캔들도 모자라 ‘北風이 몰아친다’ 최근 본국에서 불거진 이른바 <청주 간첩단 사건>의 불똥이 대선으로 옮겨 붙을 조짐이 보이고 있다. 21세기 대한민국에 20년 간 암약해온 간첩단이 있다는 것 자체도 충격인데, 그들의 뿌리를 쫓아가다보니 그 끝에 유력대선주자에게 정치적 기반을 닦아준 조직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 의혹의 핵심이다. 유력 대선주자는 다름 아닌 이재명 […]

이재명의 검은초상화3-본선보다 뜨거운 與 예선 ‘굳히기냐, 뒤집기냐’ 치열한 격돌

문재인도 배신하고…김부선도 배신하고…가족도 배신하고… ‘배신의 아이콘’ 이재명 그가 만일 대통령이 된다면… 본국 대선 레이스 가도가 급변하고 있다. 2강으로 분류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아성이 흔들리고 있으며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최재형 전 감사원장 등 이른바 대안카드의 약진이 두드러지고 있는 것이다. 사실 윤 전 총장의 지지율 하락은 예견된 것이다. 본지가 올해 초부터 계속 보도했지만 윤 전 […]

이재명의 검은초상화2-이재명-김부선 스캔들 박지원-최정민 스캔들 흡사

정치인은 한물 간 여배우를 좋아해… 궁지에 몰린 이재명 박지원 한테 배워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영화배우 김부선 씨와의 스캔들로 곤욕을 겪고 있지만, 여배우와의 염문설로 유명한 정치인은 다름 아닌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이다. 미국 거주 시절부터 DJ비서실장을 하는 동안 여자를 좋아했던 것으로 유명한 박지원 원장은 급기야 당대 최고의 여배우인 최정민과 염문설까지 불거졌다. 최 씨는 나중에 진정서까지 뿌리면서 박 원장을 협박했지만, […]

이재명의 검은초상화1- 전과 4범 이재명 의혹 들춰보니 드러나는 추악한 과거와 추잡한 흔적들

‘박스떼기와 음주운전’에서 ‘검사사칭과 공무집행 방해’까지 목적달성 위해 물불 안가리는 위험스런 인물 여권 유력 대선 주자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잘 알려져 있듯이 전과만 4범에 달한다. 전과 이력도 간단치 않다. 음주운전에 공무원 사칭도 있다. 여기에 영화배우 김부선 씨와의 추잡한 스캔들이나 혜경궁 김씨 사건으로 알려진 대깨문(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들과의 일전까지 감안하면 그 역시 윤석열 전 검찰총장 만큼이나 검증할 것이 많은 […]

윤석열-이재명 추잡한 섹스스캔들 취재

윤석열과 김건희 VS 이재명과 김부선 政治는 없고 情癡만 있다  <사랑에 얽힌 어지러운 정> 내년에 치러질 대선 레이스에서 선두 고지를 달리고 있는 윤석열과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최대 약점은 바로 여자문제다. 윤석열은 처 김건희와 장모 최은순을 둘러싼 비리의혹 이며, 이재명은 형수에 대한 육두문자 쌍욕사건과 3류 여배우 김부선과의 입에 담기 민망할 정도의 추잡한 스캔들이다. 윤석열은 처 […]

[영원한 언론인 임춘훈 시사칼럼] 曺國 ‘범죄자 가족’의 “滅門之禍 보는 재미”

조선 제1의 충절 성삼문에게는 이름에 얽힌 구전 비화가 전해집니다. 삼문(三問)–“세번 묻다.” 극심한 진통을 견디며 아이 낳을 좋은 시(時)를 기다리던 산모가 산통을 더는 견디지 못하고 “이제 낳아도 되느냐” 세 번 물은 끝에 낳은 아기가 바로 성삼문이라는 얘기입니다. 성삼문 ‘출산의 비밀’의 서사(敍事)는 드라마틱합니다. 출산을 돕던 사람들이 좋은 사주에 맞춰 아이를 낳으려 산모의 자궁을 큰 맷돌로 틀어막아 출산 […]

영원한 언론인 임춘훈 시사칼럼-‘쓴소리 首席’임명 어떨까‘위기의 윤석열’살아남는 법

윤석열대통령의 지지율이 드디어 20%대로 추락했습니다. 비교적 믿을 수 있는 여론조사기관이라는 갤럽의 지난 주말 조사에서 尹統의 국정 지지도는 29%였습니다. 30% 초-중반에서 인색하게 오르내리던 지지율은 9개월 만에 30%의 벽마저 허물었습니다. 총선을 코 앞에 둔 윤석열정권으로서는 예사 상황이 아닙니다. 제1야당이 범죄-사기꾼 당대표의 방탄용 사당(私黨)으로 전락하고, 그나마 저희들끼리 진흙탕 싸움질로 찢긴 판에, 집권 여당이 야당 발(發) 반사이익을 얻기는커녕 ‘대통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