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수렵국(CDFW) 전복 불법채취 강력한 제재조치 속내막

마구잽이식 전복 불법채취 혐의…‘전복 한 개당 1만 달러 벌금 폭탄’ 전복 불법으로 채취하다 ‘패가망신살’ 전복을 불법 채취하다 적발된 한인 남성 2명에게 벌금이 무려 12만 달러가 선고됐다. 이들의 낚시 면허도 영구 박탈됐다. 어패류를 불법 채취하다 적발되는 한인들이 다시 나타나 경종을 울렸다. 지난 2014년 11월에는 전복 59마리를 불법채취 혐의로 SF 남성 3명에게 벌금 2만 달러가 부과됐다. 지난 […]

<문제취재2탄> 양대 LA한인관광여행사 ‘삼호-아주’ 쌈박질에 고객들…

한인 양대 관광 여행업계의 고질적인 쌈박질이 이제 노골적으로 표면화되고 있어 비상한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한인 관광여행업계의 가장 큰 문제의 하나는 한인 가이드에 대우 문제다. 현재 LA일원에 한인 가이드라는 직업을 지닌 사람들이 약 150명 정도이고, 캘리포니아주 전체로 볼 때 약 500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아직도 한인 여행 업계에서는 관광가이드가 회사의 ‘정식직원이냐, 독립계약직이냐’를 두고 논란이 […]

<기후> 캘리포니아주 역사상 최악의 심각한 가뭄사태… ‘해결책이 없…

캘리포니아주의 역사상 최악의 가뭄사태가 계속되고 있다. 이 같은 가뭄은 이 미남서부 지역에서 500년 만에 닥친 가뭄이다. 한마디로 캘리포니아주가 탄생한 이래 최악의 가뭄이다. 브라운 주지사가 가뭄으로 인한 비상사태를 선포했지만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심각성을 깨우치지 못하고 있다는데 있다. 더 심각한 문제는 오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의 우기에도 가뭄은 계속될 전망 이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될까. 우선 물 배급 […]

아주관광 횡포 고발2

  본보는 지난 호에서 한 독자의 제보를 통해 아주관광의 막무가내식 영업에 대한 비판 보도를 했다. 본보 보도 이후 본사 사무실에는 비슷한 일을 겪었다는 제보가 줄을 잇고 있다. 사실 여행사들의 횡포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본사는 물론 미시 USA 게시판에 들어가보면 몇 년 전부터 관광사들의 횡포를 고발하는 글을 쉽게 볼 수 있다. 물론 관광업계의 횡포는 비단 […]

아주관광 단체봉사자 위로관광 인기 짱

아주관광(대표 박평식)이 좋은 일을 했다.그 동안 LA의 노인분들과 한국의 소년소녀 가장을 위한 무료관광 등을 행사해온 아주관광이 LA 한인 동포사회를 위해 봉사자로 여러 단체에서 활동한 임원들을 초청해 위로관광 행사를 폈다. 지난 4일 단체 봉사자 100여명은 아주관광 특별 버스편으로 중가주 베이커스 필드 인근 파피꽃 관광을 즐겼다. 앤틸로프 밸리 캘리포니아 파피 보호지역은 랭캐스터 서쪽, 15마일 떨어진 지점에 1800에이커의 […]

캘리포니아주정부 기업국(DOC) 동양선교교회 재정비리 고발

갈때까지 간 동양선교교회‘어쩌다 이지경까지’‘하나님 심판아닌 세상적 심판만 남았다’ 정해년 새해 벽두부터 동양선교교회는 사법당국의 재정비리 조사에 직면하게 되어 교계와 커뮤니티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조사로 지난 1년 동안 교회 주차장 불법매입사건에 관련된 강준민 목사의 재정비리 의혹사건이 드디어 사법기관의 메스가 가해지는 계기가 되어 현재 동양선교교회에는 서늘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벌써부터 일부 신도들이 사법당국의 조사사실을 전해듣고 강 […]

캘리포니아주 기업국 임경자씨 소환 조사

 ▲ 임경자 씨.ⓒ2005 Sundayjournalusa ABC 투자스캔들과 관련 가주기업국이 임경자 씨를 불러 조사를 벌인 것으로 나타났다. 임 씨는 조사과정에서 자신도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주 기업국은 ABC 투자회사가 고수익의 배당금을 약속해 투자자를 모집해 투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잡고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가주 기업국의 수지 왕 공보관은 아직 조사가 진행 중이기 때문에 임씨에 대한 조사가 끝난 […]

아빠가 놀아주면 애들이 확 달라진다

  주말이 되어 아빠가 5학년 아들에게 “이번 일요일에 놀이공원에 갈까?”라고 물었더니 “학원 숙제가 많아서 못 가요”(속마음:컴퓨터 열심히 해서 레벨 올려야 하는데 갈 시간이 어디 있어요?)라며 방으로 들어가 방문을 잠근다.(몰래 컴퓨터 하는 시간) 이제 더 크면 못 놀아준다는 생각에 제안을 했지만 안 따라주는 아들이 다소 야속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정말 아들이 바쁘구나’라고 생각하며 이내 잊어버린다. 그러나 아들은 […]

아주관광 박평식 대표 부부 각각 10만 달러 보석금

 ▲ 아주관광 박평식 대표 부부에게 각기 10만 달러의보석금이 책정되었다.ⓒ2005 Sundayjournalusa 지난 1월 19일 탈세 혐의로 기소된 아주관광의 박평식 대표 부부. 28일 열린 인정심문에서 무죄를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모든 혐의를 그대로 인정해 각각 10만 달러의 보석금을 책정했다. 국세청(IRS)에 의하면 아주관광 박평식 대표는 지난 99년과 2000년 사업체 세금보고 시 연수입을 각각 290만 달러, 430만 달러로 허위 보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이어 […]

집중취재 : “아주관광… 아주 가나”

“탈세와 로비가 있는 곳… 제가 직접 모시겠습니다”거액 탈세 혐의… IRS 수사방해… 세무서류 파기… 허위소득보고 등 총 12개항목 혐의 연방 수사관 압수자료 정밀 분석, 회사수익 개인용도 전용 수입금 타인명의로 사용, 거액현찰 불법적 거래혐의 추가“경쟁업체의 모략인가… 고의적인 탈세인가…” 거액 탈세 혐의 전격 기소 불구 양대 일간지 일제히 ‘단신 처리’의혹한겨레 신문만이 ‘심층취재’ 라디오 코리아, KBS-LA는 ‘꿀 먹은 벙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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