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통일교 선학평화상 수상 논란 재조명되는 불편한 진실과 이유들?

‘나는 통일교 신자 아니다’ 끝까지 시치미 떼며 손사래 치더니… 설마가 사실로 드러나는 상황이 된다면 게임은 쉽게 끝날 수 밖에 없다. <선데이저널>은 지난 2017년 초 유력한 대권후보였던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이단 신천지에 이어 통일교 연루 의혹과 통일교의 반기문 팬클럽인 ‘반딧불이’와 통일교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고, 국내 시민운동단체인 대선후보검증위원회와 언론들이 신천지와 통일교, 단월드 등 사이비종교와의 관계 의혹 […]

2019년도 한국주간 행사 풍성

한국의 매력을 다양한 주제로 알리다 10월은 풍성했다. 10월은 의미가 담긴 달이었다. 우리나라가 ‘열린 날’(개천절)이고, ‘우리 말’(한글날)이 태어난 달이다. 특히 LA총영사관(총영사 김완중)은 LA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 LA한국교육원(원장 오승걸)과 그리고 관련있는 단체들이 함께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10일까지 “2019년 한국주간(Korea Week)”으로 지정하여, 한국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약 20여개의 다양한 형태의 매력있는 한국 알리기 행사로 구성되어 주류 사회로부터 박수를 […]

[단독] 재외동포재단 동포사업활성화 지원내역 입수 공개

주는 시늉만 낸 LA동포단체 지원금 쥐꼬리만큼 주면서 온갖 생색은… 재외동포재단이 LA총영사관 관내 동포단체시행사업에 대한 지원액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약 13만달러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지난 2017년에는 17만4500달러, 2018년에는 15만달러에 약간 못미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LA총영사관관할지역에서 만달러이상의 지원금을 받은 단체는 3개년을 통틀어도 5개에 불과하고 2천달러이상의 지원금을 받은 단체가 전체 피지원단체의 절반에 육박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재외동포재단이 한글학교 […]

미주예총 광복절 기념 종합 예술제 “예술사랑의 불씨를 지피다” 성황리 종료

2세들에게 광복절 의미를… ‘예술을 통해서 승화시키다’ “2세들에게 광복절의 의미를 예술을 통해 알리고 겨레사랑, 예술사랑의 불씨를 지펴주고 싶습니다.”미주 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미주예총‧The federation of Korean Artistic and Culturtural Organizations of U.S.A)의 김준배 회장이 8‧15 광복절을 기념해서 종합예술제를 지난 9일(금) LA한국교육원에서 개최했다. 올해 74주년 광복절을 기념하며 LA지역에서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각자 다른 분야에서 예술활동을 하고 있지만 이번 광복절 […]

100년의 염원 담은 참배 길- 리들리 묘역서 추모제

미주동포들의 성금없이는 상해임시정부 존재할수 없었다 100년전 척박한 아메리카 땅에서 일생을 홀아비로 살면서 오직 조국 광복을 위해 중가주 과수 농장에서 땀흘리며 받은 임금을 상하이 임시정부에 독립자금을 보내고 외롭게 죽어가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는 묘역에 동포들이 옷깃을 여미며 선열들의 희생에 명복을 빌었다. 1945년 해방이 될 때까지 중가주 애국선조들을 포함해 미전역의 1만여명도 안되는 동포들이 상하이 임시 정부에 보낸 […]

캘리포니아주 ‘한글의 날’ 제정 발의안 저변 남미계 주하원 샤론 쿼크-실바 의원이 발의

‘제정된다면 제2의 한류열풍 재연될 듯’ 미국 역사상 최초이자, 이민사의 획기적인 기록 될 경사 지금 한국에서 배우 송강호 주연의 영화 ‘나랏말싸미’(나라 말씀)가 상당한 인기도 있고 논란도 있다. 바로 ‘나랏말싸미’가 한글이다. 우리 글자 한글(Hangul)이 세계에서 어느정도로 평가를 받는지를 잘 모르고 있는 동포들이 너무나 많다. 매일 쓰고 말하니 그저 편하다는 생각만이 많을 것이다. 한글을 창제한 위대한 세종대왕과 보필해 […]

3‧1운동 100주년 광복절에 선조 그리는 뮤지컬 ‘컴포트우먼’과 ‘도산’

위안부의 아픈 감정과 역사적인 핍박을 음악과 춤으로 승화한 뮤지컬 2세들이 ‘결코 잊어선 안될 우리의 역사’ 3‧1운동 100주년이 된 올해 2019년 광복절(8월 15일)은 뜻깊은 예술 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할 것 같다. 일제 강점기에 성노예로 끌려갔던 ‘위안부’들의 아픔을 노래와 춤으로 묘사한 뮤지컬 ‘컴포트 우먼’(위안부Comfort Women)과 미주에서 독립운동을 이끌었던 지도자 도산 안창호 선생의 파란 만장한 위대한 삶을 묘사한 뮤지컬 […]

‘동페라 예술단’ LA무대에 서다

‘장애는 인간의 하나의 특성일 뿐이다’ ‘다름’이 나를 인도하게 하라. 한때 방글라데시 빈촌에서 사역을 했던 한국계 여성 신학자 주안 워딩턴 박사가 “사람을 보는 눈이 달라야 세상이 좋아진다”고 강조한 말이다. 누구나 각자 개인의 특성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장애인은 그냥 조금 다른 한 사람일 뿐이다. 아직도 장애인에 대한 편견이 있는 한인사회에 남의 ‘다름’을 새롭게 보여주려고 한국 수원에서 발달장애인으로 […]

한국전통 소리 악기 춤으로 ‘K-Music’ 선보여

한국전통 소리 악기 춤으로 ‘K-Music’ 선보여 오늘날 국악은 한국을 대표하는 ‘케이(K)¬뮤직’이라고 부른다. 그래서 세계에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국악은 빼놓을 수 없다. 지난해부터 미주 한인사회의 새로운 국악의 풍류를 열어가는 한국전통 음악 단체인 ‘토요풍류’(TYPR, ToYo-PoongRyu, 대표 한종선)가 올해 2회째 공연을 지난 5월 18일 밸리 원불교 교당에서 ‘한국의 소리와 리듬’ (Korean Sound & Rhythm on Saturday)을 타이틀로 가져 […]

LA한국교육원 주관 2세들의 학예발표회 스케치

미국 속에서 ‘한국의 얼’을 배운다 뿌리교육은 미국에서 태어나고 살아가는 2세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것이 본질이라 할 수 있다. 뿌리교육은 우리말 언어, 우리 전통 문화, 우리의 얼이 담긴 역사교육을 통하여 자랑스럽 게 살아간 선조들의 모습을 배우고, 문화를 통해 선조들의 삶을 느끼면서 자신들의 뿌리에 대한 이해 및 애정을 담게 해준다. 또한 미국의 시민으로 자랑스럽게 미국사회에 공헌하는 정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