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NH)뉴욕지점, IBK기업은행 이어 FRB에 돈세탁방지법 위반 적발 파장

두 은행이 FRB에 적발된 속 내막은? 미국정부가 강도 높은 대북금융제재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한국정부가 대주주인 한국은행들이 미국에서 잇따라 돈세탁방지규정 위반혐의로 적발돼 체면을 구기고 있다. 지난해 2월 IBK기업은행이 FRB에 적발된 지 채 1년도 되지 않아 농협(NH)이 똑같은 잘못을 저질러 다시 FRB의 제재를 받았다. 이처럼 한국은행들이 반복적으로 FRB에 BSA(현금거래 규정)위반 혐의로 잇따라 적발되면서 이들 은행의 감사를 담당하는 […]

[심층 취재1]망한재벌 썬파워 그룹 차남 최인진 미국서 고의부도 ‘먹 튀’ 의혹 논란

의도적으로 330만달러 은행 대출 갚지 않으려 고의파산설 ‘수상한 파산 뒤에 반듯이 숨겨진 재산 있을 것’추정 한때 로케트밧데리와 함께 한국건전지시장을 양분했던 ‘썬파워’밧데리, 이 썬파워밧데리를 생산하던 서통그룹 최준규회장의 차남 최인진씨가 뉴저지에서 DVR CCTV, IP카메라 등 보안감시카메라사업을 하다 지난해 12월 파산신청을 한 것으로 밝혀졌는데 고의 파산이라는 의혹 논란이 일고 있다. 최씨는 누비코 등 관련회사 4개에 대해 동시에 챕터7 […]

[단독] 반기문 동생 반기상 체포 초읽기 돌입 내막 / 연방검찰, 범죄인인도협정 중 긴급구속 청구

연방검찰, 20일 판사에 ‘신병인도 요청했다’ 밝혀 ‘반기문, 모진 동생 때문에 벼락 맞나?’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 씨 체포가 초읽기에 돌입했다. 연방검찰은 지난 20일 오후 뉴욕 남부 연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신병인도청구사실을 재판부에 공식 통보했다. 특히 연방검찰은 반씨의 혐의가 당장 체포해야 할 정도의 긴급성이 있다고 판단, 한미 범죄인 인도협정의 ‘긴급인도구속’[PROVISIONAL ARREST] 조항에 의거, 외교경로를 […]

[심층취재] 반기상 딸 반영미, HSBC 이사 재임 확인

HSBC 사상 32세 최연소이사 女風 성공신화 쓴 반영미는 누구? 반기문 전유엔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씨와 조카 반주현씨가 미 연방검찰에 기소된 가운데 반전총장의 또 다른 조카인 반영미씨가 한국 HSBC에서 최연소이사를 지낸 것으로 드러나 특혜의혹이 일고 있다. 1977년생인 반씨는 32세이전에 세계적 은행인 HSBC은행 한국법인의 이사를 역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씨가 이처럼 최연소이사를 지낸 것은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후광덕분이라는 분석이다. 반씨는 […]

[속보] 반주현, 부정발급된 한국여권으로 美영주권신청 ‘의혹’

그들의 대담한 범죄 뒤에는 삼촌 ‘반기문’ 이름 때문에 가능했다 미 연방검찰이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씨에 대해 한국검찰에 범죄인 신병인도요청을 하고 조카 반주현씨의 본격적인 형사재판이 시작돼 법정서류가 공개되면서 새로운 사실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반주현씨는 보석금 1만달러를 내고 석방되면서 도주할 경우 25만달러를 내겠다는 보증인 2명을 세웠고 이 보증인은 반주현씨의 누나와 매형으로 밝혀졌다. 본보가 이미 여러차례 보도했듯 […]

카메라피해 달아나는 반기문조카 반주현

카메라 피해 달아나는 반기문전유엔사무총장의 조카 반주현씨. 뇌물공여, 전신환사기, 돈세탁혐의등으로 미국연방검찰에 기소된 반주현씨가 뉴욕시간 20일 오후4시 뉴욕남부연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일정조정회의에 출석했다. 연방검찰은 반전총장의 조카 반기상씨에 대해 한국정부에 반씨를 체포. 신병을 인도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사진: 안치용>

반기문일가 국제사기행각 비하인드스토리(2) 유엔총장 빌미로 조카 동생 사위까지 챙겨

반총장, ‘조카 뭐하는지 모른다’ 해명은 새빨간 거짓말 潘, 조카 반주현 NYU강사로 꽂았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동생 반기상씨와 조카 반주현씨등이 뇌물공여죄와 사기, 돈 세탁혐의 등으로 기소된 가운데 반전총장이 국제사기꾼인 조카 반주현씨를 NYU 전문대학원 강사로 꽂았다는 정황이 발견됐다. 반전사무총장은 귀국비행기내에서 ‘조카가 뭘 하고 사는지 모른다’고 밝혔지만 반전총장은 퇴임을 앞둔 마지막 주에 NYU전문대학원에서 기조연설을 한 것으로 확인돼, 퇴임 전까지 […]

[심층취재]반기문일가 국제사기행각 비하인드스토리(1)

潘, 동생 조카 ‘사기행각 모를 수가 없었다’ 역시 미국 연방검찰은 어수룩하지 않았다.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의 귀국전날 반전총장은 미국으로 부터 직격탄을 맞았다. 연방검찰의 기소는 국제사기꾼임이 상당부분 입증된 동생 반기상과 조카 반주현에게 예정된 행로였다. 그러나 그 행로가 현실화되지 않을 것이란 예상이 우세했고 한국 검찰이 수수방관함으로써 현실화되지 않았다. 그러나 미국검찰(FBI)은 달랐다. 그런 불법을 용납하지 않은 것이다. 연방검찰은 반전총장이 […]

[근성취재]최등규대보회장, 황제병보석증거 ‘봇물’ 제보

심장병 이유로 병보석으로 나온 사람이 하는 짓거리가… ‘살인적인 슈퍼갑질 횡포에 전 직원들이 공포와 전율’ 본보가 지난해 말 상습횡령범 최등규 대보그룹회장이 병보석에도 불구하고 멀쩡하게 공사현장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는 보도 이래 최회장의 황제병보석을 입증하는 제보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7년 전에 심장병수술을 받았다는 이유로 병보석된 뒤 1,2심 유죄선고에도 불구하고 최회장은 실제로는 아프지 않고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는 제보다. 대보임직원이라고만 […]

[충격취재] 삼성家 안방마님 홍라희 여사의 망국적 하와이 별장매입 보고서

洪, 삼성 특검수사 비웃기라도 하듯 드러내놓고 하와이에 부동산 잇따라 매입 삼성이 국민연금을 움직여 삼성물산합병에 성공함으로써 국민들에게 수조원의 손실을 입혔음에도 불구하고 이건희 삼성회장의 부인 홍라희여사는 하와이 부동산쇼핑에 열을 올리며 돈을 물 쓰듯 쓰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홍라희여사는 지난해 6월 하와이에 5백만 달러를 주고 사들였던 별장을 불과 4개월 만에 싼 값에 팔아치우고 2배나 비싼 별장을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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