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는 라디오에서 건강에 대한 소식 이라며 알려주는데 체질의학(體質醫學)과 관련이 있는 것 같아 주의해 들으니 이미 내용이 끝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어 인터넷에서 기사의 내용을 찾아보았습니다. 인터넷에 올려 진 기사는『생선 1주에 두 번만.. 너무 많이 먹어도 탈』이라는 제목이었습니다. 이번 연구를 이끈 ‘토마스 릭스’박사는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식생활 개선으로 이 질병을 상당한 정도로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유럽 심장 리듬협회(European Heart Rhythm Association)’에서 발표됐으며 UPI가 25일 보도했다.”- 이런 혼돈은 체질의학만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우선 ‘생선을 많이도 먹지 말고 적게도 먹지 말고 1주일에 두 번만 먹어라!’ 라는 위의 연구는 생선이 건강에 좋다고 하여 많이 먹은 사람 중에 어떤 사람들은 심장(心臟)에 전혀 이상이 없었는데 또 다른 사람들은 ‘심방세동’, 즉 심장에 이상이 생겨 다음에는 생선을 조금 줄여 적은 량을 먹었더니 부작용을 호소한 사람들의 부작용이 없어졌거나 경미(輕微)해지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반면에 많이 먹고 좋았던 사람들도 적은 량의 생선을 먹게 해도 당연히 아무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짓기를 생선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지 못하며 적당히 먹어야 한다고 연구결과를 발표하지 않았을까 필자는 추측해봅니다. 하지만 체질의학(體質醫學)적으로 보면 생선을 먹으면 건강에 좋은 사람이 있고 생선을 먹으면 건강에 좋은 못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연구결과와 같이 많이 먹어서 나쁜 것이 아니라 체질에 따라 생선을 먹어야 할 사람과 먹지 말아야 할 사람으로 나뉘어야 하는 것입니다. 소양인(少陽人)과 태양인(太陽人)은 예전의 건강상식대로 생선을 먹으면 건강에 이롭고 소음인(少陰人)과 태음인(太陰人)은 생선의 양이 많고 적고를 떠나 무조건 건강에 좋지 않은 것입니다. |
생선 1주에 두 번만.. 너무 많이 먹어도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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