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자원외교’ 태양광 사업 복마전 결국 수면 위로

‘정권 중반 넘으면 대형게이트 비화할 것’이란 본지 보도 적중 좌파비지니스의 추악한 실체 드러나나 본지 첫 보도로 알려진 허인회 전 열린우리당 청년 위원장의 태양광 사업이 결국 경찰 수사로 이어지게 됐다. 본지는 2017년 10월 열린우리당 전 청년위원장 출신 허인회 녹색드림 이사장의 수상한 태양광 사업 계획서를 단독으로 공개한 바 있다. 이후 태양광 사업에 대한 문재인 정부의 특혜 등을 […]

[와이드특집] 문재인 정부 2년 평가…明은 없었고 暗만 있었다

문재인의 헛발질이 황교안이란 괴물을 낳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5월8일로 취임 2주년을 맞았다. 대통령의 탄핵과 구속이란 헌정 초유의 사건에 힘입어 대통령이 된 문 대통령은 이제 본격적인 정권 중반에 접어들었다. 지난 2년 간 본국에선 많은 일이 벌어졌다. 한 때 80%를 넘었던 대통령의 지지율이 지금은 50% 이하로 떨어졌다. 한 때 희망이 보였던 남북관계는 다시 미궁 속으로 빠졌고, 경제는 추락을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지 않은 비하인드 취재] 문재인과 이재용 둘만의 수상하고 은밀한 밀월여행

9조원 상속세 놓고 ‘재판거래’의혹? 문, 왜 선고 때마다 삼성 극찬하나? 文뿐만 아니라 비서실장과도 세 번 만났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밑도 끝도 없이 미뤄지고 있다. 4월 말 선고가 이뤄질 가능성도 일부 거론됐으나 현재는 이마저도 미지수다. 그러는 사이 문재인 대통령은 4월 30일 삼성전자 공장을 방문해 이 부회장의 등을 두들기는 모습까지 연출하는 등 삼성에 대한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秘 스토리] 문재인 비선 실세 4인방 실체그룹 최초공개

‘문재인 정부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 이들 때문에 입성했고 이들 때문에 몰락하나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3년차를 맞이하면서 친정체제를 강화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역대 대통령들이 지지율이 떨어지고, 정책 원동력이 떨어지는 시점에서 으레 자기사람을 끌어다 썼는데, 문 대통령 역시 이 굴레를 못 벗어나고 있는 셈이다. 이들이 지지율 하락 등 역대 어느 정권도 피해가지 못한 집권 3년 차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 문재인 대통령 2번째 비서실장 노영민 주중대사 전격임명 내막 추적

새 비서실장 임명에… ‘이재용은 미소를 지었다’ 정권 지지도가 급속하게 떨어지고 있는 문재인 정부가 손을 내미는 것은 결국 재벌, 그 중에서도 삼성일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선데이저널>은 문재인 정부 출범 후 몇 차례 ‘문재인 정부도 삼성에서 자유롭지 않다’는 내용의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보도의 근거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법원 재판과정 그리고 재판도 끝나지 않은 그를 […]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1] 김태우 수사관 폭로로 드러난 ‘문재인정부 운동권암투’ 민낯

권력투쟁의 아수라장 판이 된 청와대 ‘우려가 현실로…’ 적(適)은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다 김태우 수사관의 폭로로 시작된 문재인 정부 특별감찰반 논란이 점차 확산되고 있다. 6급 수사관에 이어 이번엔 5급 기획재정부 사무관까지 나서서 KT&G 인사개과 청와대의 적자국채발행 압력 논란에 대해 전격 폭로하며 블랙리스트 작성 의혹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청와대가 5급과 6급 공무원들과 진실공방을 하는 전례 없는 볼썽사나운 모양새가 […]

2018년 선데이저널 10대 ‘HOT’뉴스

문재인 정권에 포진한 운동권 비리부터 MB 재산 해외도피…박연차의 부활까지 ■ 박연차 태광실업 회장, 문재인 정부 신남방정책 배후로 ■ MB일가, 시형 씨 조선내화 통해 해외 재산도피 ‘의혹’ ■ 다스는 내 것, MB구속되자 형 상은 씨 와 경영권 분쟁 ■ 운동권 좌파 비즈니스 태양광사업 결국 국감 도마 위에 ■‘노골적 삼성 봐주기’ 문재인 방북동행 삼성그룹 이재용 ■ 동포들 […]

우윤근 주 러시아 대사, 뇌물수수 첩보보고서 단독입수

죄가 없다면서 ‘왜’ 벙거지 눌러쓰고 몰래 출국했을까? 2002년 검찰에 들어와 지난 3개정권에서 연속으로 특감반에서 일했으나 여권 핵심인사의 비위첩보를 보고, 청와대에서 쫓겨났다는 김태우 수사관. 김 수사관이 당초 여권핵심인사 A씨라고 언급한 인사는 우윤근 주러시아대사로 드러났다. 김 씨는 첩보에서 우대사가 취업청탁과 함께 1천만 원을 받은 뒤 돌려주지 않다가 폭로를 우려, 뒤늦게 돌려줬다고 주장한 반면, 우 대사는 빌린 돈을 […]

[한국 언론에서 보도 되지 못한 숨은 1인치] 박근혜 정부와 문재인 정부의 평행이론?

文정부 인사 참사 속 ‘개국공신’ 등판론 대두 이미 터진 둑…‘막을 방법이 없다’ 어느 조직이든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조직의 장은 더더욱 자기 사람에게 의지하기 마련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도 정권 출범 초반 허태열 전 의원을 비서실장에 앉히고, 곽상도 변호사를 민정수석에 앉히는 등 나름 자신과 거리감 있는 인사들로 비서실과 내각을 채웠다. 하지만 2013년 8월 박 전 대통령은 비서실 […]

[한국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서울發 리포트] 40명 핵심 친문리스트 파문 방아쇠 당긴 2022년 대선 레이스

박근혜 실패…그대로 답습하는 문재인 본지는 지난 8월 16일자에서 ‘문재인 정권 궁중암투 민낯, 징크스인가, 살생부인가?’란 보도를 통해 여권 내 일어나고 있는 물밑 권력암투에 대해 보도한 바 있다.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 지난 대선 경선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붙었던 당내 인사들이 하나 둘 정치적 위기를 맞는 것이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는 것이 본지 보도 내용의 핵심이었다. 그런데 최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