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가 현실로…] ‘퍼주기 논란’식당재활기금 받지 못한 업주들 결국 집단소송으로

◼ 뉴욕 한인업체 포함 303개 업체, 지난해 말 정부 상대로 집단소송 ◼ 한인업체 ‘341프레임’463만 달러…303개 소송업체 중 액수로 4위 ◼ 연방정부 요청으로 첫날 접수했는데도 불구…재활기금 받지 못해 ◼ ‘원고보다 늦게 접수한 4만2천개업체 72억 달러 받은 것으로 확인 ◼ 전체지원 10만 건 중 첫날 접수만 6만개 승인 ‘더 이상 진전 없어’ ◼ 연방정부, 2월말 ‘접수순서 아닌 […]

[의료특집2] 미 의사 소득 최고…진료서비스 최악 의사들 갑질진료에 환자들 불만 최고조

◼ 미 의사 평균 연 소득35만 달러 세계 의사 중 최고 ◼ 주민35% ‘지난 1~2 년동안 의사를 찾는데 어려움’ ◼ 미국 의사들 ‘의료 직업에 대한 환상과 기쁨을 잃어’ ◼ 의료시스템의 가장 큰 문제 ‘병이 나도 참아야 한다’ 미국 의료시스템의 가장 큰 문제 중의 하나는 병이 나도 참아야 한다는 것이다. 질병의 가벼운 전조증상만으로도 쉽게 의사와 접근해 […]

[심층취재] 뉴저지 주 킹사우나 새해벽두부터 소송봇물 막후

◼ 로투스파트너스, 대여금 750만 달러+이자 합쳐 925만 달러 상환소송 ◼ 지난해 3월, 2023년 말까지 전액상환 합의각서 작성했었으나 불이행 ◼ 지난해 6월 고은경씨도 50만 달러 소송…올해 말까지 분할상환 각서 ◼ 이수, 70만 달러 소송…164만달러 소송 양점옥도 1월 22일 수정소송 ◼ 킹사우나와 워터파크건설 위해 확보한 대지 등 부동산 3채 정도 소유 ◼ 킹사우나 외 채권자-투자자간 소송 비화…서울부동산 […]

[긴급와이드 특집] 2023년은 식당들에게 ‘가장 잔인했던 수난의 한 해’

◼ 헐리우드 연예계 파업으로 관련 식당 업소 ‘폐업’ ◼ 파업으로 문닫는 소식에 단골 고객 ‘마지막 잔치’ ◼ ‘전주비빔밥’ 문닫자 인기 여배우 남긴 글도 화제 ◼ 미전국 80만여개 식당 중 코비드 폐업 8만 여개 ◼ 헐리우드 연예계 파업으로 관련 식당 업소 ‘폐업’ ◼ 파업으로 문닫는 소식에 단골 고객 ‘마지막 잔치’ ◼ 폐업이유의 대부분이 ‘인건비, 임대료, 식자재 […]

[안치용 대기자의 추적취재] JMS정명석교주 교인들이 넷플릭스 소송한 기막힌 노림수

◼ 정명석 다큐제작사 넷플리스 상대…미 연방법원에 전격소송 ◼ 소송원고인 CGM은 JMS 산하 ‘기독교복음선교회교인협의회’ ◼ ‘미국은 이단논쟁 덜하고 JMS대해 몰라 편견없다’판단한 듯 ◼ ‘JMS 성추행의혹다큐는 모조리 거짓 사실무근’명예훼손소송 JMS교주 정명석이 상습적인 여신도성폭행혐의로 10년간 교도소에 복역한 뒤 또 다시 성폭행을 반복한 혐의로 지난해 말 징역 23년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JMS신도들이 정명석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하는 다큐멘터리를 제작, 방영한 넷플릭스(Netflix)를 […]

[아무래도 수상쩍네!~] 우리아메리카은행 뉴욕지점 동일인에 SBA거액대출 미스터리

◼ 최소 4건 이상 415만 달러 대출해 줬으나 2건 동시 ‘디폴트’ ◼ ①1월 24일 424웨스트 소송 ②1월 27일 390 카페등도 소송 ◼ 피소 두 법인끼리 맞보증 대표이사 동일인…돈 받기 힘들 듯 ◼ 법인3개통해 575만 달러 SBA대출…‘담보설정은 120만 달러’ ◼ 3백만 달러 대출해주며 설정한 집담보1건은 20만 달러 불과 ◼ 3개 법인 식당재활기금 567만 달러…PPP도 16만 달러 […]

[본보 단독보도…그 후] NY통일교소유 뉴요커호텔 ‘또라이’ 때문에 속병 난 까닭

◼ 2018년 뉴요커호텔 하룻밤 빌린 뒤 허술한 법이용 5년째 무단점거 ◼ 하룻 체크인 후 쫓아내도록 유도한 뒤 소송제기…법원은 ‘키 줘라’ ◼ 맨해튼검찰, 매매계약서위조 등 1급 범죄 포함해 24개 혐의로 기소 ◼ ‘키 주라’는 판결은 호텔소유권 넘겨준 것…적반하장 ‘주인행세까지’ 지난 2019년 10월 본보가 뉴욕 맨해튼소재 통일교소유 뉴요커호텔에 자신이 호텔주인이라고 주장하는 봉이김선달이 나타났다고 보도한지 약 4년여 만에, […]

[단독보도…그 후] 박영우 대유위니아그룹회장 결국 쇠고랑 ‘악덕 기업인의 말로’

◼ 골프장 매각해 갚겠다고 하더니 자기 돈만 챙기고 ‘나몰라’ ◼ ‘나는 등기임원 아니므로 책임없다’12시간 항변 끝에 구속 ◼ 본보 뉴저지빌딩보도로 지난해 국감출석 ‘체불액수도 몰라’ ◼ 박근혜 정권 때 ‘만도-대우전자’인수했으나 끝내 몰락자초 지난 2022년 7월 본보가 단독으로 보도했던 ‘대유위니아그룹의 뉴저지 포트리 사우스폴빌딩 매입’이 종업원 임금을 체불한 상태에서 매입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지난해 국감 최대스타로 등장했던 박근혜 전대통령의 […]

[긴급와이드특집2] 중재재판 판정문에서 드러난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비밀과 현황

◼ GGK기내식 공장신축 중 2018년 3월 화재…그날부터 노밀대란 ◼ 최종판정문에서 아시아나항공과 게이트고메측 분쟁전말도 담겨 ◼ 계약만료 2년 반 전 두 회사 대표 서울서 회동했으나 합의못해 ◼ 2015-2018년 기내식현황 드러나…음식 값은 1만원도 채 안 돼 아시아나항공이 2018년 당시 책정한 기내식 1끼 비용은 1만 5700원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본보가 입수한 게이트고메코리아 대 아시아나항공 ‘기내식대금 미지급’중재소송 최종 판정문이 아시아나기내식의 […]

[긴급와이드특집1] 아시아나항공 기내식대란사건 860억 원 패소 ‘후폭풍 거세다’

◼ GGK 배상 ‘420억 원 아닌 676억 원…강제집행신청’제기할 듯 ◼ 아시아나 이의제기로 3년 간 재판 지연으로 이자액만 ‘눈덩이’ ◼ 2021년 싱가포르 중재재판서 GGK 승소판정…1.2심 모두 패소 ◼ 미국연방법원, 싱가포르 중재판정 사실상 GGK배상 100% 인용 ◼ 한국법원도 미국소송제기 하루 뒤 강제집행허용으로 ‘사면초가’ ◼ LSGK 182억 원 승소, 항소했지만 전격취하 배경에 ‘설왕설래’ ◼ ‘합병에 발목’ 우려…강제집행 당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