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뉴스

한반도에 몰아치는 평창 무드와 남북관계 전망 남북관계 전문가 이동복 선생 LA초청 강연회 대한민국은 오는 2월에 평화의 축제인 평창동계올림픽대회를 위해 여러준비를 하고 있다. 이 올림픽을 앞두고 북한의 김정은은 2018년 신년사에서 평창올림픽대회에 성공을 기원하면서 북한도 참가하기를 원한다고 밝혀 새해 벽두부터 남북관계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다. 이같은 긴박한 시점에서 이 시대를 위한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시국강연회가 열린다. 강연자는 […]

전재구 거주 505노인아파트엔 이런 ‘똥별’노인들이 살고 있었다

전재구 거주 505노인아파트엔 이런 ‘똥별’노인들이 살고 있었다 전재구 전 중정 국장이 아들부부를 상대로 한 소송장에서 ‘아들부부가 한국군에서 장교로 근무했으며,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내 친구를 찾아가 아버지를 설득해달라고 요청했다’고 주장하면서, 새삼 뉴저지 포트리의 이 노인아파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본보확인결과 이 노인아파트에는 전전국장외에 남해화확 지급보증비리로 도피한 김용휴 전 총무처장관, 박세직 수경사령관 해임에 관련된 이규환 전 육군대령등이 […]

386 대표주자 허인회가 육두문자 쌍욕을 해댄 까닭은?

본지보도 관련 ‘태양광사업’ 국감 자료요청 의원 찾아가  ‘문재인 대통령되니 보이는 것이 없나?’ 지난 10월 13일 본보가 1094호에서 보도한 ‘탈원전정책에 허인회 살판 났네’기사가 한국정치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론화위원회는 10월 20일 ‘신고리 5,6호기 공사재개를 권고했고, 한 국회의원은 10월 25일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태양광사업을 살펴보려다 허인회씨로 부터 막말과 쌍욕을 들어야 했고, 급기야 허씨는 이에 대해 사과하기도 했다. 완전히 이성을 […]

[화제 스토리] 월북 최장 탈영병 미군 젠킨스의 어제와 오늘

1965년 베트남 전에 파병됐다가 자진월북 후 40년만에 탈북 ‘북한은 국가가 아니라 거대한 감옥이다’ 북한 방문은 미친 짓 “(북한여행)은 미친 짓”,“북한은 외국인을 이용하기 위해 무엇이든 할 것”,“북한은 국가가 아니라 그냥 하나의 커다란 감옥”,“그곳은 지옥이었다”­-이말은 주한미군으로 비무장 지대에서 근무할 당시인 1965년 베트남 전정에 파병돼 죽음을 맞는 것이 두려워 자진 월북, 북한에서 40년 넘게 살다가 지난 2004년 극적으로 […]

[안치용 大기자의 충격취재] 전두환, 폐사 미국 소 국민에게 먹였다…33년 은폐’ 외무부-농수산부 공문 발굴

병들어 폐사한 ‘미국 소’ 식용 처리해 국민들에게 먹인 악랄한 전두환정권 지난달 미국에서 또 다시 광우병이 발견된 가운데 지난 1983년 한국정부가 수입도중 폐사한 미국 소 천여마리를 국민 몰래 식용으로 내다판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당시 농수산부는 수입 미국소중 병들어 폐사한 소가 3300여마리라고 공식발표했으나, 본보가 발굴한 당시 정부문서에는 폐사한 미국소중 1300마리를 ‘식용 처리했다’고 기재돼 있다. […]

[안치용 기자의 뉴욕발 탐사취재1] 800억 부도 기업 선파워 서통전기 일가 뉴욕에 캐피탈 회사 만들어 비자금 은닉

8백억부도 최준규 서통회장 미국도피 확인 블레이즈우드는 최준규 회장 아들 최인진의 비자금창고였다 선파워 건전지를 생산하던 서통 최준규회장의 차남 최인진씨 운영기업의 파산과 관련, 본보가 지난 2월 서통 또는 최씨의 비자금 저수지로 지목했던 블레이즈우드캐피탈파트너스가 최씨가 통제권을 행사하고 있으며 적지 않은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증거가 드러났다. 또 8백억원 부도를 내 한국금융권 에 막대한 피해를 입힌 최준규 서통회장은 미국으로 도피, […]

북한 미상환 외채 서방 60개 은행에 4조원…40년 동안 한 푼도 변제하지 않은 속사정

통일시 한국정부 北韓 채무 4조원 어떤 형태로든지 대위변제 할수도 북한이 40년 전 서방은행들로 부터 빌렸던 외채 4조원상당을 지금까지 갚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북한은 지난 1977년 서방국가 60개 은행으로부터 상업차관형식으로 돈을 빌렸지만 이를 갚지 못했고 이들 은행은 1992년 국제상사중재원 승소판결에 이어 1997년 미국연방법원에서도 승소판결을 받았으며, 최근 이 판결을 뉴욕과 텍사스의 연방법원에 등록한 것으로 밝혀졌다. 1997년 […]

[안치용 대기자의 근성취재] 전두환 신군부 등에 업고 5백억 은행 돈 떼먹은 휘만산업 박만규 일가의 호화판 미국생활 추적기

제일-서울은행 신군부 메모 한 장으로 3천만 달러 뒤통수 맞고도 ‘쉿’ 20년 전 제일은행과 서울은행 등에 무려 3960만달러 패소판결을 받은 박만규 전 휘만산업 회장(지난 주 본지 보도)이 이미 1982년부터 뉴욕-뉴저지일대에 주택을 소유하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거대한 성을 방불케 하는 뉴저지의 대규모저택을 포함한 이들 주택은 제일은행 등 한국은행이 아닌 외국은행에 압류돼 넘어간 것으로 드러났다. 또 한국은행이 […]

[와이드 진상 특집] 4.29폭동 25년 만에 드러나는 진상과 사실들 (3), 그들은 조직적으로 한인들을 제물로 만들었다

4.29 폭동 진상과 배경 그리고 이경원 대기자의 외침 ‘그들은 오히려 폭동을 방조하고 부추겼다’ 왜? 우리가 당해야만 했는가? 4.29 폭동 이후 한인이면 한 번쯤 생각하는 주제이다. 4.29폭동 당시 부시 대통령이 LA를 방문했다. 당시 한인들은 다운타운 부시 대통령 숙소인 보나벤추어 호텔에 달려가 데모를 벌였다. 시위대의 한 여성은 “우리 잘못도 아닌데, 왜 우리가 당해야만 했는가? 정당한 보상을 받아야 […]

[안치용 대기자의 비화 발굴 최초공개] 美 비밀문서 10.26 사건과 12,12사태 숨겨진 비화 김대중 구명 미국정부, 신군부 압박리스트 첫 공개

미 국무부 비밀해제 1980년 12월 6일자 비밀문서 DJ 구명 둘러싼 레이건 신정부와 전두환의 大충돌 지난 1980년 12월, 이른바 ‘김대중 내란음모사건’과 관련, 김대중 전 대통령 대법원 확정판결을 앞두고 미국 카터정부가 김대중 구명을 위해 가용한 모든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압박을 동원했으나, 전두환은 끝까지 ‘법대로’를 외치며 미국의 요청을 거부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전두환은 미국이 이미 레이건이 선거에서 카터대통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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