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보훈의 달 잊을 수 없는 벽안의 영웅들 1

‘너희가 빚진 것은 없다’ 자유 의무가 있을 뿐이다 ■ 6·25 전쟁에서 팔 다리 잃고서도 끝없는 ‘한국사랑’ ■ 워싱턴DC 한국전쟁참전비 동상의 모델이 되기까지 ■ 6·25 참전 부상 미군해병이 보내온 ‘기적의 태극기’ ■ 태극기의 주인공들 찾아 새롭게 한미동맹의 모델로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에게는 기억해야 할 영웅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6·25 전쟁 중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헌신한 […]

[본지 단독 입수 공개] 바이든 대통령 첫 한국방문 숙소 하얏트호텔이 수의계약을 한 이유가…

■ 국무부, 방한발표 닷새 전 5성급 VIP호텔선정 작업 후 결정 ■ 한국숙박예산 42만5천 달러 ‘하얏트호텔과 긴급성 수의계약’ ■ 신라호텔 굴욕 ‘인프라미비등 역대 대통령 방한평가와 동일 ■ 당초 배정액 42만여 달러서 30% 이상 절감한 27만3천달러 바이든대통령의 취임 후 첫 아시아순방. 바이든대통령의 한국방문은 지난 4월 27일 백악관과 청와대가 공식발표함으로써 확정됐지만, 실제 미국정부가 바이든의 방한을 염두에 두고 한국숙소 […]

[긴급와이드 대특집 3] 은행장 신응수-대출자 이청강 SBA대출에 얽히고설킨 엇갈린 운명

■ 2017년 4월 신응수, 대출신청자와 룸살롱서 술 마시다 중상 ■ 대출받은 이청강은 성공한 사업가로…신응수행장은 교도소로 ■ 이 씨는 플로싱중심가 금싸라기상가 3채 매입으로 승승장구 ■ 신행장체포전 은행에서 1143만 달러 대출받아 부동산 매입 지난 2017년 4월말 선데이저널의 단독보도로 알려진 신응수 당시 노아은행장의 룸살롱 낙상 중상사건, 신행장이 노아은행에 대출을 신청한 한인사업가 이청강 씨 등과 함께 술을 마시다 다른 […]

[긴급와이드 대특집 2] 뉴욕 노아은행 몰락 초읽기 엽기행장 유죄평결 풀 스토리

■ 신 행장 체포 3년 만에 자산-예금-대출 외형 30%이상 추락 ■ 자산 3억 달러대로 추락…자본금도 5천만에서 3천만 달러로 ■ 한인은행 중 부실대출 1위, 예금 37% 대출 34% 급격 감소 ■ SBA, 노아은행 자체 대출승인권 박탈…주식 휴지조각 우려 뉴욕의 신응수 전 노아은행장이 지난 2019년 5월말 SBA대출관련 뇌물수수, 대출사기, 은행자산 절도 등으로 체포, 기소된 뒤 유죄평결이 내려진 […]

[긴급와이드 대특집 1] 뉴욕 노아은행장 신응수 ‘세상에 이런 파렴치 은행장도 있더라’

대출킥백 뇌물 커미션수수…한인은행장의 추악한 두 얼굴 ‘SBA대출비리 뇌물 등 6개 혐의 유죄’ ‘최대 130년형까지도 받을 수 있다’ ■ 2013년 은행전직간부, 신행장 SBA비리사례 32건 제보로 시작 ■ 연방법원 배심원단, 기소 3년 만에 유죄 모든 혐의 유죄 평결 ■ ‘SBA대출 뇌물-커미션-횡령등 6개 혐의 유죄’ 최대 130년 형 ■ ‘뒷돈 안주면 SBA대출 못 받는다’…재판과정서 사실로 드러나 ■ 동업자 […]

텍사스 초등학교 총격 그리고 멈추지 않는 ‘미국의 총격 사태’

‘총기회사 막강 로비에 먹힌 정치인들은…’ 자식들이 총맞고 죽어야 ‘총기규제를 할 수 있나?’ ■ “친구들이 죽고 있다” 전화에 경찰 복도 대기 ■ 경찰 부실 대응에 미 연방 법무부 조사 착수 ■ “죽은 친구 피바르고 죽은 척” 생존자 증언도 ■ 7~10세 천사 같은 어린이 19명 등 총격사망 지난 24일(화) 텍사스 샌 안토니오에서 80마일 떨어진, 인구1만 6,000여 명이 […]

농구 감독의 ‘3분의 독백’

농구 감독의 ‘3분의 독백’ “오늘 농구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 지난 6시간 동안 우리 팀에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 니다. 오늘 밤도 같은 방식으로 시작할 것입니다. 농구 관련 질문은 중요치 않습니다. 여기에서 400마일 떨어진 곳 에서 14명의 어린이가 사망했습니다. 지난 10일간 버팔로 슈퍼마켓에서 노인 흑인이 살해됐고, 남부 캘리포니아 아시아 교인이 살해됐습니다. 나는 극도의 슬픔에 잠겨 있는 […]

[야만의 시대 12] 주머니 속의 못 ‘김건희’ ‘그녀의 전성시대가 왔다’

하나에서 부터 열까지 통제 불능… ‘조용히 내조만 하겠다더니’ “건희는 물불을 안 가립니다” 경력의 상당수가 허위인 것으로 드러나면서 대선판 최대의 아킬레스건이었던 김건희 씨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내놓은 카드는 김 씨를 철저하게 숨기는 것이었다. 하지만 ‘영부인 역할 안 한다’ ‘내조만 하겠다’ ‘영부인 전담 조직을 없애겠다’던 대통령의 약속은 취임 한 달도 되지 않아 새빨간 거짓말이 되어 가고 있다. […]

재미한인 디아스포라의 꿈과 도전

‘4·29’는 재미한인 정체성을 부활케 한 뿌리와 마찬가지다 ■ 왜 우리의 대변인들을 워싱턴으로 보내야 했나 ■ 2020년 4명 연방의회의원탄생은 새역사 창조 ■ 미주 한인들의 미 정계 진출은 LA 폭동의 교훈 ■ 다큐영화 <CHOSEN> 디아스포라의 꿈과 도전 올해는 LA폭동(4·29) 30주년의 해이다. 4·29폭동은 미주 이민역사에서 최대 수난의 해로 기록되고 있다. 우리가 수난을 당한 것은‘우리가 힘이 없었고 우리를 대변할 […]

16개 한인은행 SBA대출 올해 1분기 성적표 분석해보니…

1분기 298건 4억 3백만 달러 대출 5년래 최대 3년 전보다 50% 증가 ■ 평균 대출액 135만 달러…CA기업 대출액 전체의 25% 차지 ■ 대출액은 CBB-메트로시티-한미, 건수는 호프–CBB–한미 순 ■ 조지아 주와 앨라배마 주가 184만 달러로 CA의 약 2배달해 ■ 뉴밀레니엄, 1.25%등 6건 대출 4%이하 ‘돈 장사해도 될 판’ 지난해 4분기 소폭 감소했던 한인은행들의 SBA대출이 올해 1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