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전•현직회장 공금반환소송 공방전 내막

한인회 공금을‘쌈지 돈’처럼  주무르다가… 뉴욕한인회가 민승기 전 뉴욕한인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60만 달러 상당의 공금반환소송이 사실상 7월 마지막 주부터 재판이 시작된다. 뉴욕남부연방법원은 다음달 4일부터 재판을 시작 하려 했으나 민전회장 딸의 결혼일정을 감안, 이를 연기해준 것이다. 양측은 그동안 증거조사를 마무리했고, 이에 따라 민전회장이 그동안 뉴욕한인회 공금 사용처가 하나 둘씩 드러났고 있다. 뉴욕한인회측은 민전회장측이 사용한 수표 하나하나를 증거로 제시하며 […]

[단독] 풍산금속 류진회장 일가 베버리힐스 대저택 심층취재(1)

■ 류진회장일가 2002년도에 베버리힐스저택 불법매입의혹 ■ 2002년 차명트러스트로 260평 대저택 650만 달러 매입 ■ 2006-2014년 차명 변경 계약서에 주인은 ‘동일인’ 명시 ■ 2006년 차명매매서류에 美 시민권자부인 ‘헬렌 노’ 등장 ‘안보볼모’로 탄약 팔아 돈 벌더니…’ 베버리힐스 1천만불 대저택 매입 논란 문재인대통령이 해외은닉재산 적발 및 환수를 위해 해외범죄수익환수합동조사단 설치를 지시 한 가운데 한국의 대표적 방위산업체인 풍산그룹 류진회장이 로스앤젤레스에 […]

LA재향군인회장 16대 선거 이번에도 또…반복되는 잔혹사

부정과 불법 난무 ‘하늘 아래 보기도 힘든 의혹의 선거판’ 누가 당선 되도 공중분해 ‘뇌관’ LA재향군인회가 또 시끄럽다. 바로 회장 선거 때문이다. 한쪽에서는 선거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 하고, 집행부에서는 ‘아무런 하자’고 없다고 버티기 때문이다. 그러면 집행부가 모든 증거들을 제시하면 되는데 내놓지를 못하고 있다. 이번 향군 선거에서 소아병적 사고나 사심을 버린 공정 하고도 지혜로운 선택을 해야 하는데 […]

[심층취재] 바람 앞에 등불 ‘가주마켓’ 고 이만성회장 유언장에서 밝혀진 흔적들

■ 부인 이현순씨, 1997년 작고 이만성회장 유언장 법원제출 ■ 이만성 회장, 1993년 유언장 작성했다 1997년 유언장수정 ■ 1차는 자녀 2명에게 상속…2차 유언장은 이현순으로 수정 ■ 이만성 1차 유언장에서는 독신남성, 2차에선 이 씨는 친구 ■ 첫 부인과 낳은 아들에게는 유산 페니 한장도 안줘 의구심 이만성회장의 엄청난 유산 ‘다 어디로…’ ‘죽 쒀서 개줄 판’ 자구책 시급 본지가 […]

대통령표창 5천불 뒷거래에 숨겨진 평통 ‘회장 vs 총무 간사’ 힘겨루기

쌈박질에 아무도 모를 그들만의 비밀까지 고스란히 드러나 두 사람 껄끄러운 관계…사사건건 마찰 민주평통 LA협의회(이하 ‘LA평통’)가 또다시 시끄럽다. 지난 9월에 늦게 출범한 제18기 LA평통 (회장 서영석)은 최근 임원진 내부 갈등이 표면화 되면서 드디어 서영석 회장 측과 최광철 총무간사 측이 맞장을 뜨는 처지가 되어 이를 감지한 서울 평통 사무처가 서영석 회장과 최광철 총무간사를 긴급 한국으로 호출해 LA평통 […]

[안치용 대기자의 근성취재]헬조선대명사 조석래 회장 대표이사 퇴임 진짜 속셈은 무엇?

실형선고 후 51년 기업인생 마감했다면서 여전히 상근  ‘내 회사 내 맘대로 하는데 웬 참견’ (사법부 조롱) 검찰이 효성비자금의혹에 대한 수사에 전격 착수한 가운데, 조석래 전 효성회장이 지난 7월 14일 대표이사직에서 사임, 51년 기업인생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으나, 여전히 효성의 상근 임원으로 활동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1월 탈세혐의 등으로 징역 3년 실형선고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대표이사직을 유지, 세간의 눈총을 받았던 […]

한국 귀뚜라미보일러 최진민회장 일가 아리송한 LA부동산 보유현황과 갑질논란

1033만달러 부동산자금 전액 현금매입‘재력기업’…‘자금조달’에 의문 푼 돈 공사비 상습적 미지불 ‘갑질 횡포’ SBS의 2대주주로 잘 알려진 최진민 귀뚜라미 보일러회장이 미국에 막대한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회장은 딸 최문경씨등과 함께 로스앤젤레스일대에 상가건물과 주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부동산을 단 한 푼의 모기지도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닥터로빈(Dr Robin)이라는 이름의 미국법인에는 최진민회장을 비롯, 장남 최성환, […]

지금 뉴욕 한인사회에서는 이런 황당한 사건들이… (1) 뉴욕한인회, 민승기 전회장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한 내막

재임 시 75만불 ‘삥땅’치고 ‘2만불 반환하겠다’는 파렴치 회장 뉴욕한인회가 부정선거를 일삼으면서 한인회공금을 횡령하고, 한인사회 몰래 한인회관 99년 장기리스를 획책, 25만 달러 선금을 받아서 가로챘다며 민승기씨를 상대로 50만 달러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뉴욕한인회는 민 씨는 뉴욕한인회관 공금중 약 20만 달러를 자신의 개인용도로 사용하는가 하면, 뉴욕한인회관 렌트비를 받고도 한인회관 관련재산세 29만여 달러를 내지 않는 등 31만 달러 […]

김재권 27대 미주 총연 총회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게 총연 사태 설명

김재권 27대 미주 총연 총회장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게 총연 사태 설명 ‘미주 총연 분열의 책임은  L, P, Y, S 씨’거론 문재인 대통령 동포간담회에 참석한 미주한인회총연합회(이하 ‘미주 총연’)의 27대 김재권 총회장은 강경화 외교부장과 만난 자리에서 현재의 미주 총연 사항을 설명했다. 지난 1일 워싱턴DC 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동포 간담회에 참석한 김재권 회장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한 테이블에 […]

최성만 전 테니스협회장 알고 보니 사기꾼…본보, 사기혐의 1,2심 판결문 단독입수 공개

대한테니스협회 전현직 회장들 흠집때문에 ‘사면초가’ 구설수에 시달리는 내막이 기막혀… 재미대한테니스협회장을 지냈고 최근까지 사무총장으로 활동한 최성만씨가 지난 1994년 한국에서 거액을 떼먹고 미국으로 도주한 사기꾼임이 밝혀졌다. 특히 최씨에게 돈을 빌려줬던 김모씨는 자동차학원 연수용차를 사주면 매달 거액의 이자를 주겠다는 최씨의 감언이설에 속아서 자신이 운영하던 제과점까지 팔아서 돈을 빌려줬던 것으로 드러났다. 최씨는 김씨의 고소로 자신의 아내가 경찰조사를 받자 3일뒤 미국으로 도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