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분석] 2021 한인은행 SBA론 대반전 미국은행 증가율의 2배 폭증 현황

16개 한인은행 1887건에 26억 8400만 달러 대출기록 한인은행 미국은행 보다 SBA론 적극적으로 취급 2020 회계연도 SBA론 대출이 전년보다 감소했던 한인은행이 2021회계연도에는 증가세로 반전됐고, 특히 증가폭이 엄청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미국전체 은행도 증가세를 보였지만, 한인은행의 증가폭은 미국은행보다 약 2배 정도 많았다. 또 한인은행 1건당 평균대출액은 무려 143만여 달러로, 미국평균의 2배에 달했다. 한인은행이 1700여개의 미국전체 은행 대출액 […]

대망 꿈꾸었던 한인 사업가의 극단적 선택과 우울증

‘영광’에서‘죽음’까지 ‘월가의 전설’로 불렸던 로버트 윌슨(87)이 헤지펀드를 만들어 한때 8억 달러가 넘는 재산을 모은 뒤 자선사업가로 변신했지만, 지난 2013년에 자신이 살던 뉴욕의 고층 아파트에서 투신 자살했다. 당시 Fox뉴스에 따르면 윌슨은 뉴욕 맨해튼의 고급 아파트인 산레모 아파트 16층 자택 발코니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그는 유서에서 남은 재산도 모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고 유산은 약 800만 달러가 되는 것으로 […]

한인 등 피해자 20명…최요한 변호사부부에 손배소

고객 합의금 “삥땅” 횡령…뉴욕 한인변호사에 집단소송 고양이한테 생선가게 맡겼다가… 지난해 9월 변호사 자격정지 기간 중 교통사고의뢰인의 합의금등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한인변호사에게 금전적 피해를 입었다는 한인 등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한인변호사가 기소된 지 약 11개월 만에 한인과 중국인등 피해자 20명이 한꺼번에 소송을 제기했으며, 소송대상에는 문제 변호사의 파트너변호사인 부인도 포함됐다. 소송원고 대부분은 자신들의 동의도 없이 몰래 합의한 […]

중국인 학부모들 뉴욕 한인학원 소송제기 안팎

 코로나19에 따른 폐쇄명령으로 방과 후 학원 등이 문을 닫은 뒤 방역조치 해제 조치 이후에도 문을 열지 않자 학원비를 지불한 학부모들이 한인학원을 대상으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 됐다. 학부모들은 5개 분원을 운영하는 학원이 1년 치 학원비 등을 받고도 개원을 차일피일 미루다 결국 일부 학원은 팔아치우고 다른 학원은 폐업함에 따라 큰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 했다. 또 학원원장은 […]

[HOT 스토리] 캘리포니아 거주 한인들 올림픽 영웅에 2백만달러 사기당한 속사정

동계올림픽 8관왕 오노한테 ‘전자화폐 사기를 당했어요’ 캘리포니아거주 한인 전자화폐투자자들이 동계올림픽 8관왕인 아폴로 오노 등을 상대로 전자화폐사기를 당했다고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오노 등은 영국과 싱가포르 등에 회사를 설립한 뒤 ‘하이브리드블록’이라는 전자화폐를 만들었다 라며 기업공개 전에 투자를 유치한다고 속여 한인들로 부터 2백만 달러상당을 갈취했다는 것이다. 오노 등은 한인투자자 유치를 위해 로스앤젤레스의 유명한식당인 ‘박대감네’에서 모임을 갖기도 한 […]

[경제분석] FDIC PPP 보고서에서 드러난 한인은행 대출현황

17개 은행 2분기 말 2만 4천 건에 17억 달러 지난 2분기기준 17개 한인은행이 FDIC에 보고한 PPP 대출액수는 무려 17억 달러에 달하며 지난 1분기 말에는 21억 달러를 넘어섰던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연방예금보험공사 FDIC가 지난해 2분기부터 은행 분기보고서에 PPP대출건수 및 대출액을 보고토록 추가한데 따른 것이며, 지난 2분기현황은 탕감 또는 완납한 PPP대출은 제외된 것이다. 또 지난해 3분기 탕감이 […]

넷플릭스 내부자정보 이용 부당이득 갈취한 한인일당 유죄인정

재주는 ‘넷플릭스’가 실속은 ‘내부정보자’가 한인 IT 엔지니어 4명이 넷플릿스 내부자정보를 이용, 436만 달러의 부당이득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이들은 넷플릭스 외에도 IT 상장기업 2개의 내부자정보를 노렸던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부당이득을 취한 4명 외에도 넷플릭스 등 3개 기업의 엔지니어들이 내부자정보를 제공한 것으로 밝혀졌고, 이중 1명도 한인엔지니어임이 확인됐다. <박우진 취재부기자> 넷플릭스의 엔지니어로 근무했던 전성모 및 에이든 리 등 […]

강일한 제45대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취임식 대성황

결속과 봉사 그리고 극복 ‘행동으로 보답하겠다’ LA한인사회의 최대 경제단체인 LA한인상공회의소의 제45대 강일한 회장의 24일 취임식은‘결속’과‘봉사’라는 코드 아래 코리아타운의 경제권을 리드하는 비전과 미국사회에 기여하는 건실한 단체 발전을 보여주었다. 이날 강일한 45대 회장은 취임사에서‘행동하는 상공회의소’로 발전하겠다고 선언해 참석자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강 회장은 “LA한인상공회의소가 반백년의 역사를 넘어서고 있다”면서“제가 상공인들의 대표라는 중책을 다시 맡아 오직 상공인들과 한인 커뮤니티를 […]

고 홍명기 회장의 타계로 한인사회 3대 숙원사업 좌초위기

동포사회 진정한 ‘우리들의 영웅’ 열심히 돈 벌어서 뜻있는  곳에 썼다 홍명기 미주도산기념사업회총회장의 갑작스런 타계는 국내외 한인사회의 커다란 손실이다. 특히 LA한인사회는 동포사회의 숙원사업들이 크나큰 타격을 받게 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그중 대표적인 것으로 평소 고인이 미주동포사회의 여망을 담아 추진했던 한미박물관의 완공계획이 큰 차질을 빚게 됐다. 고인은 한인사회 재력가들과 함께‘1천만 달러 신개념 재단’ 설립을 꿈꾸어 왔는데 이것도 […]

뉴저지 팰팍 한인경관 한인상관 및 타운정부에 손배소

압력반발에 탈의실서 쌍욕 폭행까지 뉴저지 주 최대 한인밀집지역인 팰리세이즈팍의 한인경관이 한인상관으로 부터 학대를 당했다며 타운정부와 한인상관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해 충격을 주고 있다. 한인 경관은 상관이 자신의 딸 학교등교등 사적인 심부름을 시키는 것은 물론 뉴욕시경 경관의 교통위반티켓을 무혐의 처리하라고 요구하고 이에 반발하자 자신을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또 이 같은 사실을 타운정부 등에 신고, 한인상관에게 징계가 결정됐지만 솜방망이 […]